2008년 02월 13일
클럽에 가다
집에서 안 새는 바가지, 밖에 나가면 새나? 집에서 새는 바가지, 밖에 나가면 안 새나? 여기서도 그다지 잘 노는 편은 아니다. 그래서 파티나 클럽 경험도 거의 없다. 와중에 룸메 생일을 기념하여 클럽에 가 볼 수 있었다.

전반적으로 남녀가 쌍쌍이 붙어서 살사나 스윙, 때로는 부비춤(..)을 추는 듯 했다. 저런 좁은공간에서 잘도 춘다... 이쁘고 늘씬하고 패션센스 짱에 춤까지 잘추는 언니들을 구경하는 건 좋았다. 언니들 멋있쪄용..@_@ 그치만 나 자신은 술도 별로 안 마시고 춤을 전혀 출 줄 모르는 지라 약간 곤혹스러웠다.
결국 춤추는데서 도망나와서 혼자 놀았다.
클럽 밖에 대나무가 있는데 가로등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게 아주 멋있어서 내 눈길을 끌었다.




전반적으로 남녀가 쌍쌍이 붙어서 살사나 스윙, 때로는 부비춤(..)을 추는 듯 했다. 저런 좁은공간에서 잘도 춘다... 이쁘고 늘씬하고 패션센스 짱에 춤까지 잘추는 언니들을 구경하는 건 좋았다. 언니들 멋있쪄용..@_@ 그치만 나 자신은 술도 별로 안 마시고 춤을 전혀 출 줄 모르는 지라 약간 곤혹스러웠다.
결국 춤추는데서 도망나와서 혼자 놀았다.
클럽 밖에 대나무가 있는데 가로등에 그림자가 드리워진 게 아주 멋있어서 내 눈길을 끌었다.




# by | 2008/02/13 12:04 | 혼잣말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평소에 가는 클럽이랑은 분위기가 달라지만 생음악이 좋더라구요~